Starnews

첸 '여전히 미소년 비주얼'[★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그룹 엑소 첸이 14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Last Scen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앨범 동명 타이틀 곡 '사라지고 있어'(Last Scene)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모든 것이 마지막이 되어 점점 사라져가는 이별의 단면을 그렸으며, 첸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력을 배가시켰다. /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보인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프로야구가 돌아왔다...12일부터 시범경기 시작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