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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소연, 'MMA2022' 송라이터상 수상에 울컥 "꿈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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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웨이브
/사진=웨이브

걸 그룹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송라이터상의 주인공이 됐다.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MA2022'(멜론뮤직어워드2022)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소연은 송라이터상을 수상했다. 소연은 데뷔곡 '라타타'(LATATA)를 시작으로 '오 마이 갓'(oh my god), '한', '세뇨리타'(senorita), '톰보이'(TOMBOY) 등을 작곡, 작사했다. 지난 10월 발매된 '누드'(Nxde)도 곡 작업에 참여했다.


송라이터상의 주인공이 된 소연은 "MMA에서 첫 번째 상은 신인상이었다. 그때 이 상(송라이터상)이 있다는 걸 알고 (수상이) 꿈이었다. 그 꿈을 이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 하나를 만드는 데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함께 참여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자)아이들의 멤버들은 소연과 함께 무대에 올라 그의 수상을 축하했다. 소연은 그런 멤버들에게 "(여자)아이들이라는 보석 같은 목소리를 만나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는 거 같다 너무 고맙다"고 말하며 울컥해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대단한 메시지를 전할 수 없겠지만 진심을 다하는 작곡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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