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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리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MAMA' 4년 연속 본상 수상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MAMA AWARDS(이하 'MAMA')'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29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된 '2022 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WORLDWIDE FANS' CHOICE)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들은 데뷔 첫해인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MAMA'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019년 '남자 신인상(BEST NEW MALE ARTIST)'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 2020년에는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그룹(FAVORITE DANCE PERFORMANCE GROUP)'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 2021년에는 '월드 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연말마다 큰 선물을 주시는 우리 모아(MOA) 분들 사랑한다. 저희는 항상 모아들을 위해, 모아들 덕분에 움직이고 활동한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Goodbye Romeo'를 주제로 무대를 펼쳤다. 'Opening Sequence'로 막을 올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연준의 와이어로 연출한 VCR과 'Lonely Boy (네 번째 손가락 위 타투)' 무대에 이어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Good Boy Gone Bad'에서는 눈을 가린 채 선보이는 페어 안무를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 연출로 흑화한 소년들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 주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 'MTV Europe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아시아 액트(Best Asia Act)' 부문을 수상했고,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American Music Awards'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외신의 주목을 받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을 펼치며 '4세대 리더'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내달 3일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미니 5집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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