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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킴, 31일 콘서트 'NO MORE BLACK' 개최..고느리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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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디엠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디엠엔터테인먼트

[윤성열 스타뉴스 기자] 싱어송라이터 준킴이 오는 31일 매달콘서트를 연다.


30일 디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킴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 영등포구 개방공간에서 매달콘서트를 개최한다. 개방공간은 감성 조명으로 알려진 공연 전용 스튜디오다.


준킴의 매달콘서트는 지난 1월 27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게 됐다. 이번 달에는 'NO MORE BLACK'이란 타이틀로 진행된다.


준킴(왼쪽)과 고느리 /사진제공=디엠엔터테인먼트

공연 관계자는 "지난 2월 밸런타인 데이와 3월 화이트 데이를 쓸쓸하게 보낸 이들에게 4월 블렉데이에는 더 이상 혼자 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봄날에 어울릴 만한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다시 깨워줄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게스트로는 싱어송라이터 고느리가 참여한다. 콘서트 예약은 네이버 쇼핑탭 '준킴스클럽'에서 진행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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