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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샤이니 팬들에 죄송, 15주년 팬미팅 장소 변경"[공식]

발행:
김노을 기자
그룹 샤이니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 EP.2 음감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he Story of Light' EP.2에는 타이틀 곡 'I Want You'(아이 원트 유)를 비롯해 'Chemistry'(케미스트리), 'Electric'(일렉트릭), 'Drive'(드라이브), '독감(Who Waits For Love)' 등 신곡 5곡이 수록됐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샤이니의 15주년 팬미팅 장소를 변경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일 "샤이니와 샤이니월드(공식 팬덤명)의 15주년을 앞두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7일 예정됐던 '2023 SHINee FANMEETING 'Everyday is SHINeeDAY' : 'Piece of SHINE''은 연기된다.


이에 대해 SM은 "새로운 대관처를 확인하여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며 "답변을 받는 대로 팬 여러분들께 일정 재공지 드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장 및 세부 일정은 결정되는 대로 빠르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 샤이니와 샤이니월드의 소중한 기념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초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하지만 좌석배치도 공개 이후 일부 좌석에서 시야 제한에 대한 우려가 나왔고, 보이콧 움직임까지 보이자 SM은 결국 대관처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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