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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마마무 화사 "내 ♥=구질구질, 자존심도 버려" 화제[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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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과거 연애 관련해 발언한 재조명이 화제다.


화사는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및 사랑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그는 "내가 연애하면서 느꼈던 게 사랑을 구질구질한 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자존심도 버린다. 평범했던 예전 남자친구는 날 밀어내고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선입견이 생긴 듯했다"라며 "난 연애 했었다. 한 2~3년 정도다. 그분이 튕기실 때 '아 피곤해' 하면 난 '그래도 저도 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화사와 어릴 때부터 친했던 휘인은 이 얘기를 듣자마자 "혜진이가 옆에서 보면 항상 짝사랑이다. 그래서 연애가 성공하기를 바라며 지켜봤다. 그런데 '휘인아 나 연애해' 라고 해서 너무 기뻐서 흘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화사는 "그때 생각하니 갑자기 눈물 날 것 같다. 내가 사랑에 대한 상처가 크다 보니까 휘인이가 걱정했던 거다. 그 사람을 보는 순간 '이 사람을 놓치면 후회하겠다' 싶더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화사가 12세 연상 사업가 A씨와 5년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음악업계에 종사하던 5년 전, 화사의 적극적인 구애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1에 따르면 화사 측은 해당 열애설 관련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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