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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혜리 "日서 헌팅 당했다..직원이 SNS 아이디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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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일본에서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혜리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혜리의 만족X609 도쿄 쇼핑 쇼핑템을 공개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혜리는 "쇼핑하러 갔는데 근무하는 직원분이 예쁘다, 귀엽다고 하더라. 많이 타입이라고 하더니 마지막에 메모로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줬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다른 가게에선 "나보고 어떤 일을 하냐고 물어봐서 맞춰 보라고 했다. 아이돌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이돌?'이라고 했더니 에스파 아니냐고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라며 기분 좋은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혜리는 류준열과 2016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8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각종 인터뷰 및 방송 프로그램에서 서로를 언급하는 등 아름다운 관계를 이어갔다. 그러나 최근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 6년여 시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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