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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고 장미 자르고..VIN, 데뷔 싱글 티저 '강렬 무드'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쿵월드
/사진제공=쿵월드

솔로 여성 가수 VIN(빈)의 데뷔 싱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오후 소속사 쿵월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VIN의 데뷔 싱글 '손톱' 티저 영상에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손톱을 물어뜯는 듯한 VIN의 모습과 들고 있던 장미를 자르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가 흑백 화면으로 담겼다.


VIN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더해진 영상과 함께 신곡 음원도 일부 공개됐다. 몽환적이고 그루비한 멜로디와 VIN의 청아한 보이스가 중독성과 신비로움을 자아냈고 '습관이 된 걸까 자꾸 손톱을 물게 돼 나도 몰래'라는 가사로 누군가를 생각하며 초조해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손톱'은 VIN이 8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담아낸 앨범이다. 특유의 맑고 세련된 보컬과 자신만의 매혹적인 감성으로 대중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손톱'은 오는 17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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