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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엑 "벌써 데뷔 1년 지나..멤버들 비주얼·실력 좋아져" [인터뷰②]

발행:
최혜진 기자
소디엑/사진=김창현 기자
소디엑/사진=김창현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서


-지난해 3월 프리데뷔, 또 그 해 4월에 정식 데뷔하며 벌써 1년 차가 다 되어가네요.


▶렉스=1년이란 기간이 지나기도 했지만, '헤이데이' 제작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다. 열심히 해보자는 새로운 마음들로 제작했다.


▶범수= 1년이란 시간이 길어 보이지만 확 와닿진 않았다. 주기적으로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그래서 이번 3개월이란 공백기가 길게 느껴진 거 같다. 1주년이라도 그걸 가벼이 여기지 않고, 초심을 다잡고 있다. '열심히 하자', '끝까지 해보자'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 멤버들도 많은 편인데,외국인 멤버들 자얀, 리오, 씽은 한국 생활에 많이 적응됐나요?


▶씽=처음엔 되게 어려웠다. 그런데 1년 동안 멤버들과 같이 살며 많이 적응했다. 또 우리가 외국인 멤버끼리 같은 숙소를 쓰고 있다. 서로 도와주며 재밌게 살고 있다.


소디엑 규민/김창현 기자
소디엑 현식/사진 =김창현 기자
소디엑 씽/사진=김창현 기자

-1년 전과 지금, 달라진 점이나 성장한 점이 있다면요?


▶씽=우리 멤버들의 비주얼이 좋아졌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잘하고 있다. 카메라 마시지도 많이 받으며 비주얼이 많이 좋아졌다.


-외국인 멤버도 많은 만큼 다국적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요.


▶렉스=며칠 전에는 밀라노 패션위크를 다녀왔다. 더 글로벌하게 나아갈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기는 거 같다.


▶규민=외국인 멤버들도 있어, 그 멤버들 고향에 한 번씩 가면 그런 게 편한 거 같다.


-그래도 아직 1년이란 시간밖에 지나지 않아 하고 싶은 것도 많을 거 같아요.


▶규민=우리가 아직 신인이다 보니 무대, 스케줄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중요하다. 팬들을 만나는 것도 소중하고 기다려진다. 뭐든 하나 허투루 생각하지 않고 있다. 모든 게 좋고 신기하다.


-인터뷰③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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