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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韓 걸그룹 멤버, '진지 교제' 포착" 열애설 예고 [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실루엣 여자 물음표 /사진=머니투데이 DB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이 한국 걸그룹 멤버의 열애 보도를 예고했다.


주간문춘은 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한국 넘버 원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의 진지한 교제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의 실명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해당 사진은 3일 낮 12시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주간문춘은 지난해 1월에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K팝 스타 열애 사진을 입수했다"란 내용으로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의 열애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채원의 열애설로 언급된 사진은 합성된 걸로 밝혀졌다.


김채원과 함께 있는 것처럼 보인 A씨는 직접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열애설은 진짜 아니다. 저거 다 합성한 사진이고 난 일개 팬"이라고 부정했다. 소속사 역시 즉각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이후 주간문춘은 또다시 '한국 넘버 원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란 타이틀을 달고 열애설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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