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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도운 임영웅.."폭우=나를 위한 특수효과"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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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이승훈 기자
/사진=물고기뮤직
/사진=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폭우를 뚫고 영웅시대(팬덤명)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임영웅은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이 막바지에 접어들자 빗줄기는 더욱더 거세졌다. 임영웅은 비를 맞으며 공연을 이어나갔고, 팬들은 우비를 착용한 채 응원봉을 흔들며 궂은 날씨에도 임영웅을 응원했다.


하지만 비가 내려도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열정은 막지 못했다. 임영웅은 "마치 하늘이 나를 위해서 특수효과를 준 것 같다. 그래서 이입이 더 잘 된다. 비가 이렇게 조금씩 내리고 있는데 춥지는 않으시냐. 공연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중요하다"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지난 6일 더블 싱글 '온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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