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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처스 "'슈퍼파워' 음방 1위 목표..인지도도 얻고 싶다"[인터뷰③]

발행:
윤상근 기자
2024.06.10 그룹 블리처스 인터뷰 /사진=이동훈

-인터뷰②에 이어서


한편 블리처스는 팀 인기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저희 노래를 약간 큰 공연장이나 그런 데서 들으면 되게 사운드가 엄청 크고 막 쿵쿵 울리는 그런 소스들이 되게 많은데 그런 것들이 조금 매력적이게 들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아무래도 코로나 팬데믹이 풀리고 나서 직접 해외 분들을 찾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 노력이 좀 전달이 잘 된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앨범을 낼 때마다 콘셉트가 180도씩 이렇게 바뀌어서 계속 나오는데 그런 다양한 콘셉트들을 보고 매력을 많이 느끼셨을 거라고도 생각을 한다"라고 답했다.


"뭔가 계속 도전의 연속인 것 같아요. 'BGT'도 그렇고 인도 공연도 그렇고 뭔가 이런 것들이 K팝 안에서 우리가 이 정도다 이런 거를 신경 쓰지 않은 편인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뭔가 주어진 거에 계속 도전하고 계속 나아가는 게 저희 그룹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샤)

"함께 지내면서 소통도 예전보다 더 많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서로의 생각들에 대해서 대화하는 법을 잘 몰랐었는데 점차 단체 생활을 하는 법도 알아가는 것 같아요."(우주)


이와 함께 블리처스는 이번 '런치 박스' 활동 목표와 함께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도 전했다.


"저희가 '마카레나' 때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꼭 음악 방송 1위에 올라서 앵콜 라이브를 하고 싶습니다."(주한)

"그리고 저희가 공백기 기간 동안 해외 블리 분들도 많이 앞에서 공연도 많이 했었고 'BGT'에서도 준결승까지 열심히 노력을 했기 때문에 컴백을 하고 나면 조금 더 인지도를 갖고 좀 더 많은 블리들 앞에서 공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서 더 많은 인지도를 얻고 싶어요."(우주)

"저희의 이번 타이틀곡 제목이 대놓고 '슈퍼파워'다 보니까 뭔가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뭔가 '힘이 나요' 이런 댓글이나 아니면 '운동할 때 들으면 힘나는 플레이리스트네요' 아니면 '힘이 나는 직장생활', '힘이 나게 하는 플레이리스트' 반응을 얻고 싶어요."(진화)

"가능하다면 올해 안에 앨범을 하나 더 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루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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