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한영은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박군, 반려견 박오월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가족 사진"이라는 글로 행복을 드러냈다.
한영은 또 박군의 독사진을 올리고 태그하며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전했고 생일 선물도 공개했다. 한영은 "선물 괜찮다고 했지만 그래도
축하 선물 사주고 싶어서 골프화 준비했지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군과 한영은 결혼 후 불화설 및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박군은 최근 방송에 출연해 "이혼설, 불화설이 잦았는데 저희는 이 또한 너무 감사하다. 예뻐해 주시니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신경 안 썼다"며 "그런데 너무 많은 분들이 연락도 주시고 방송에서도, 지나가다가도 '괜찮냐'고 물어보신다. 절대 문제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라"라고 전했다. 박군은 아내 한영을 향해 "사랑하는 여보, 늘 부족하지만 나 잘 배려해줘서 고맙고 잘 챙겨줘서 고맙다. 열심히 하겠다. 사랑한다"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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