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강인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파리 생제르맹 (PSG)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강인 또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화답했다.
한편 리사는 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을 하루 앞두고 있다. 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30분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1로 끌려가다 황인범(페예노르트)의 동점골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역전골로 2-1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22분 예리한 침투 패스로 황인범의 동점 골을 도와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어시스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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