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코카-콜라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캠페인을 함께 한다. 코카-콜라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새로운 광고를 공개하고 관련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공개된 캠페인에서 뷔는 긴장감과 승리를 향한 열정의 순간을 코카-콜라가 주는 청량감과 짜릿함, 젊음의 이미지로 표현한다. 뷔의 연기는 활기찬 분위기를 강조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드러낸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12일 오전 2시 30분(한국 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39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며,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다.

코카-콜라는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에서 관람객들에게 제품을 제공하며 월드컵과 인연을 맺었다. 1976년 FIFA와 협력을 시작했고, 1978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뷔의 코카-콜라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마카오, 베트남, 필리핀 등 총 10개국에서 송출되고 있다. 각국 주요 도시 랜드마크에서도 관련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