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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 측 "프로미스나인 5人 이적설 사실무근" 부인 [공식]

발행:
안윤지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사진제공 = 위버스콘 페스티벌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사진제공 = 위버스콘 페스티벌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이하 빅플래닛메이드) 측이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5인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17일 "이날 오전 보도된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당사로 이적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매일경제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8인 중 5인이 빅플래닛메이드로 이적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인은 다른 회사 계약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로써 프로미스나인의 완전체 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즉각 이적설을 부인한 상황이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데뷔했다. 당시 9인 체제였으나 장규리가 배우로 전향하면서 8인 체제로 재정비했다. 이들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활동해왔으나 지난해 8월 싱글 3집 '슈퍼소닉'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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