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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첫 단독 콘서트 韓·日 이어 마카오로..4월 19일 개최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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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오는 4월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예나는 4월 19일 오후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최예나는 최근 서울, 오사카, 도쿄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예나를 향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최예나는 마카오에서 화려한 무대와 이벤트로 공연의 열기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에서 팬들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 최예나가 9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로 마카오를 다시 찾는 만큼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젠지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최예나는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진행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서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과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의 자리를 꿰차는 등 '멀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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