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레인보우 출신 노을, 결혼식 앞두고 걱정 "스토커가 있어서"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노을 SNS
/사진=노을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노을이 결혼식을 앞두고 우려를 드러냈다.


노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제 결혼 장소가 생각지 못하게 실수로 잠깐 노출이 돼서 이미 본 분들이 계시겠지만 초대하신 분들만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축하는 메시지로도 충분히 감사하니까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난 떤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스토커가 있었어서 예민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을은 지난 1월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저도 이제 결혼이라는 걸 해보겠다. 새 계절이 시작되고 여름이 오기 전 4월의 어느 날에 저도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에 대해선 "제가 가장 힘든 시기부터 옆에서 든든하게 나무처럼 그늘도 내어주고 쉼터도 되어주고 묵직하게 저를 지켜주고, 지금의 제가 될 수 있게 열심히 이끌어준 너무 고마운 사람"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