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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전현무와 '취중 라방' 발언 사과.."박나래에 죄송하다고 해"[전문]

발행:
허지형 기자
가수 보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그룹 NCT WISH 데뷔 싱글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프로듀서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타이틀 곡 'WISH'는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 곡으로,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구성의 안무와 소원을 비는 포인트 제스처 등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힘차고 패기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3.04 /사진=김창현
가수 보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그룹 NCT WISH 데뷔 싱글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프로듀서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타이틀 곡 'WISH'는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 곡으로,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구성의 안무와 소원을 비는 포인트 제스처 등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힘차고 패기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3.04 /사진=김창현

가수 보아가 라이브 도중 박나래를 언급한 것에 대해 직접 사과를 전했다고 밝혔다.


보아는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하게 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하기도 하며 거침없는 언행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보아는 박나래와 전현무 열애설을 이야기가 나오자 "오빠가 아깝다"며 무례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다음은 보아 글 전문.


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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