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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X정모 '20세기보이즈', 록 스피릿 폭발..'JUMP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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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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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록의 에너지로 가득 찬 무대를 선보였다.


20세기보이즈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앨범 수록곡 'JUMP OFF'의 첫 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JUMP OFF'는 지난달 공개된 20세기보이즈의 미니 앨범 첫 트랙으로, 이혁과 정모가 작사, 작곡했다.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과 리듬이 어우러져 듣는 순간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강렬한 믹스처 록 장르의 곡이다.


이날 무대에서 20세기보이즈는 파워풀한 록 사운드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록 음악의 정수를 보여줬다. 역동적인 점프와 열정적인 헤드뱅잉으로 압도적인 에너지를 분출했으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드리는 드럼 비트와 현란한 기타 리프, 여기에 고음과 샤우팅까지 더해져 진정한 록 스피릿을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20세기보이즈는 노라조 전 멤버 이혁과 트랙스의 정모가 뭉쳐 새롭게 탄생시킨 2인조 록 밴드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첫 번째 미니앨범 'DEBUT'를 발표하며 콘서트, 라디오, 음악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뷔 앨범 'DEBUT'에는 타이틀곡 'DREAMING'을 필두로 'JUMP OFF', '너나 잘하세요', 'HYSTERIA 444', '네가 좋아' 등 총 5개의 트랙이 알차게 구성돼 있다. 각 곡마다 서로 다른 색깔과 매력을 담아내 20세기보이즈의 폭넓은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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