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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故 이민, 7일 분당제생병원에 빈소 마련..상주는 남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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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애즈원 멤버 故 이민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애즈원 멤버 故 이민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여성 듀오 애즈원의 멤버 고(故) 이민(본명 이민영)의 빈소가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7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고 이민의 유족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경기 성남 분당구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을 받을 예정이다. 상주는 남편 이모씨다.


브랜뉴뮤직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5시30분이며, 장지는 용인 평온의숲이다.


한편 이민은 지난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어젯밤 자택으로 귀가한 남편이 쓰러진 이민을 발견했다고 한다"며 "경찰이 사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이민은 지난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했다. 애즈원은 'Day By Day' '원하고 원망하죠' '미안해야 하는거니' 등의 히트곡으로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애즈원은 지난 6월에도 버벌진트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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