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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언어마비 증세..'전진 아버지' 故찰리박 오늘(6일) 2주기[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고 찰리박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고 찰리박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신화 멤버 전진(본명 박충재)의 부친 찰리박(본명 박영철)이 세상을 떠난지도 2년이 지났다.


찰리박은 2023년 11월 6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향년 68세.


고인은 신화 전진의 부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비보 이후 빈소에서는 전진과 그의 아내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아들, 며느리로서 상주를 맡아 조문객들을 맞이했고 배우이자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운택 또한 친족이 아님에도 유가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상주처럼 맞이하기도 했다.


1955년생인 고인은 1979년 미8군 무대에서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했다. 이후 '카사노바 사랑', '리콜렉션', '아버지의 아버지' 등 곡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약했다.


그러다 찰리박은 2017년 9월 방송을 마지막으로 연예계에서 돌연 사라졌다. 이후 찰리박은 지난 2020년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해 잠적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2017년 11월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그런데 골든타임을 놓쳐 왼쪽 편마비, 언어장애가 와서 무대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기도 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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