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BTS,벌써부터 스포티파이 독주 올들어 17일 연속 1위…지난 8년간 연간1위[K-EYES]

발행:
수정:
이윤정 기자
사진

컴백 앞둔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이에서 압도적인 스트리밍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음악 차트 전문 매체 어바웃 뮤직(About Music)에 따르면 BTS는 2026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아티스트 1위를 기록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17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는 올해만의 현상이 아니다. BTS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8년 연속 스포티파이 연간 최다 스트리밍 K팝 아티스트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역시 시작부터 독주 체제를 이어가며 9년 연속 기록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1월 15일 기준 BTS의 일일 스트리밍 수는 2,232만 회로, 2위 스트레이키즈(1,120만 회)를 두 배 가까이 앞섰다. 컴백을 앞둔 상황에서도 꾸준한 스트리밍 파워를 유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저력을 입증했다.


BTS는 올해 봄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다. 전역 후 첫 완전체 컴백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컴백 전부터 차트를 석권하며 '역시 BTS'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포티파이 역대 최다 스트리밍 그룹으로도 기록된 BTS는 2025년 스포티파이 랩드에서도 K팝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K팝 대표 그룹임을 재확인시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원지안 '사랑스런 미소'
이제훈 '카리스마 넘치는 택시드라이버'
이준호 '수줍은 볼하트'
세븐틴 민규 '내가슴에 하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음주운전 쓰리아웃' 고백 임성근, 결국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초비상' 송성문-김하성 부상 불참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