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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상징이 선택한 얼굴..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진 영상으로 BTS 컴백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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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5년 5월 20일 뉴욕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Echo)' 발매를 기념하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점등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5년 5월 20일 뉴욕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Echo)' 발매를 기념하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점등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스타뉴스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해 멤버 진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식 SNS를 통해 소개되며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활동을 축하하는 의미로 진이 등장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 빌딩은 세계적인 스타나 문화적 이벤트를 기념해 특별한 조명 연출과 콘텐츠를 선보여온 장소다. 이번 영상 공개 역시 방탄소년단의 상징성과 문화적 파급력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상 속 진은 부드러운 분위기와 존재감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귀환을 알리는 상징적 인물로 주목받았다. 글로벌 팬들은 "뉴욕의 랜드마크가 BTS를 환영했다", "진의 위상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2025년 5월 21일(한국시간) 진은 뉴욕에서 열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Echo'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 건물 외벽은 앨범을 상징하는 파랑, 분홍, 노랑, 흰색의 조명으로 물들며 화려한 장관을 연출했다.


진은 현장에서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뉴욕 도심을 배경으로 퍼진 그의 목소리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관객들은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그의 무대에 화답했다.


진은 2025년 한 해 동안 솔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공연은 음악적 완성도와 감정 표현으로 호평받았다. 이번 영상 공개는 진의 무대 매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컴백이 다가오면서 글로벌 팬들은 그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무대와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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