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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암 투병' 유은성, ♥김정화와 밝은 근황 "회복 얻고 한국으로"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은성 SNS
/사진=유은성 SNS

배우 김정화 남편이자 가수 유은성이 근황을 전했다.


유은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역과 쉼 그리고 회복. 도쿄에서의 사역과 쉼을 통해 회복을 얻고 한국으로 돌아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은성은 아내 김정화와 함께 셀카를 담았다. 두 사람은 일본 여행 중 전통 의상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유은성은 지난 2013년 김정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유은성은 지난 2023년 뇌암 판정을 받고 투병을 이어온 바 있다. 지난해 그는 "오른쪽 어깨뼈가 자라서 힘줄을 파고들어 반쯤 끊어지는 문제가 생겨 급하게 뼈를 깎아내는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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