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마이원픽(my1pick)'에서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진은 1월 3주차(1월 11일~18일) K-POP 개인부문 주간랭킹에서 총 1069만 6037개의 하트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해당 부문에서 99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진은 주간랭킹 뿐만 아니라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2025년 12월 월간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지난 한 해 동안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월간랭킹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테마투표에서도 진의 영향력은 뚜렷했다. 진은 '섬유 유연제 광고에 어울리는 포근한 매력의 스타', '2025 기부 영향력 No.1 스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설레는 스타' 등 다양한 테마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넓은 이미지를 보여줬다.
진은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마이원픽 '12월 원픽차트 K-POP(Solo)'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21회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차트는 12월 누적 월간 득표수 50%와 원픽차트 투표 50%를 합산해 집계되며, 월간차트 총 집계 결과는 분기 시상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진은 12월 누적 월간 득표수에서 월간 차트 투표 14.54%, 원픽 차트 투표 28.16%를 기록해 총 42.70%의 득표율로 정상에 올랐다. 2위와도 뚜렷한 격차를 보이며 상위권 내에서도 단연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진은 다양한 글로벌 투표와 랭킹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 활동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한 데 이어, 멕시코 House Radio(하우스 라디오)에서 '2025 K-POP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2년 연속으로 변함없는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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