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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제이 파티-갤럭시 1986' 서울 콘서트 성료..특별한 생일

발행:
김수진 기자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김재중이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함께했다.


김재중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KIM JAE JOONG J-Party Asia Tour Fan Concert "GALAXY 1986" in Seoul'(2026 김재중 제이 파티 아시아 투어 팬 콘서트 "갤럭시 1986" 인 서울)을 성황리에 마쳤다.


'제이 파티'는 매년 1월 초 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김재중의 생일파티 겸 팬 콘서트로, 올해 역시 다양한 무대와 특별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갤럭시 1986'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올해의 제이 파티는 김재중이 태어난 연도에서 이름을 따온 공연인 만큼 김재중의 처음과 지금을 함께 해온 폭넓은 세대의 팬들이 함께해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김재중은 강렬한 락 사운드의 'Maze(메이즈)'로 오프닝부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Kiss B(키스 비)', 'All That Glitters(올 댓 글리터스)' 등의 세트리스트로 귀호강 명품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김재중은 팬들이 보내온 자신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는 '포토 파티' 코너를 진행,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다양한 추억들을 되돌아봤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은 팬들의 사랑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을 보며 가슴 벅찬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


공연 막바지, 김재중은 VCR을 통해 베이비스(공식 팬덤명)들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고 이어 관객석에서 등장한 뒤 앵콜곡 '지켜줄게'를 열창하며 더 가까이에서 팬들과 눈을 맞췄다.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함께하며 '제이 파티'의 첫 시작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재중은 오는 31일 마카오, 2월 8일 대만에 이어 필리핀,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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