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안 온다더니..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돌연 참석? "일정 조율"[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홍효식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홍효식
걸그룹 뉴진스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긴급 기자회견을 공지하고 정작 본인은 불참을 알렸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깜짝 등장이 이뤄질까.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관련 기자회견이 열린다. 앞서 지난 27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공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변호인 측은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번 현장에는 민희진 대표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변호인은 재차 공지를 통해 "당초 본 기자회견은 29일 개최를 검토했으나, 장소 섭외 과정에서 28일로 하루 앞당겨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에 따라 현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일정 조율이 진행 중에 있으며 기자회견 불참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말을 바꾸면서 참석 가능성도 열리게 됐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은 뉴진스 멤버 해린, 혜린,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하고 민지는 복귀를 논의 중인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끈다. 다니엘은 어도어에서 퇴출됐다. 뉴진스가 '삼진스'가 될지 '사진스'가 될지 아직 미정인 가운데 템퍼링 의혹에 관한 어떤 새로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앞서 뉴진스는 멤버 전원 소속사인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으나 어도어 측은 멤버 다니엘의 계약해지 소식을 전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새 소속사 오케이를 설립후 다음 행보를 시작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워너원, 박지훈 영화 덕에 7년만의 공식석상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
추운 겨울엔 윈터
현빈 '압도적 카리스마'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200억 탈세 의혹' 역대급 금액에도 빨간줄 피하나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U-23 대참사' 이민성 감독 거취 '기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