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클래식 음악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음악의 순간들"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크리스티안 짐머만 피아노 리사이틀부터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여러 공연을 관람한 모습이었다.
서현은 오는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에 그는 다가올 연주회를 준비하며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도 전했다.
서현은 이번 공연에서 서현은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의 명곡 '차르다시(Csárdás)'를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일각에선 바이올린을 배운 지 5개월 남짓 된 서현이 국내 대형 클래식 전용홀인 롯데콘서트홀에 선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일이라며 그에게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서현이 함께 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전공자가 아닌 단원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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