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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8년만 도쿄 콘서트 D-1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정말 떨려요.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기대해주세요."


프로듀서 지코(ZICO)가 약 8년 만의 일본 단독 공연을 하루 앞둔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지코는 오는 7일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돼 지코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보여줬다.


지코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일본 콘서트를 하게 돼 정말 떨린다. 관객분들이 저를 하루빨리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수많은 히트곡이 망라된 화려한 세트리스트도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게스트 무대도 준비돼 있다. 지코와 지난해 싱글 'DUET'으로 호흡을 맞춘 일본 인기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지코는 지난해 일본에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과 현지 대표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 2025' 등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연 실력으로 정평이 난 그의 진면목이 돋보였다.


한편 지코는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한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지코와 크러쉬(Crush)가 발표한 원곡에 딘(DEAN)과 페노메코(PENOMECO)가 합세한 리믹스 음원이다. 5일 오후 10시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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