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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매끈매끈한 팔뚝' 시원하게 OPEN..논란의 타투는 어디로?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윈터
/사진=윈터

그룹 에스파 윈터가 한겨울에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다.


윈터는 6일 자신의 계정에 구름과 헤드폰 이모티콘을 쓰고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보트를 타고 바다의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윈터는 어깨와 팔을 노출한 수영복에 가까운 옷을 입고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윈터
/사진=윈터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같은 '반려견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윈터는 타투가 새겨졌던 팔을 노출하면서 타투 방향은 가려 팬덤을 의식한 모습을 보였다.


윈터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킬리안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한 당시에도 최대한 반려견 타투를 가리며 여론을 의식했다.


윈터는 지난해 정국과 같은 타투를 팔에 새긴 것이 밝혀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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