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윤보미♥라도 측 "5월 16일 결혼..식장은 안내 어려워"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윤보미, 라도 /사진=스타뉴스
윤보미, 라도 /사진=스타뉴스

걸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부부가 된다.


7일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5월 16일 결혼식 날짜는 맞다. 이외 세부 사항의 추가 안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최근 티아라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이 웨딩마치를 올린 곳으로 이병헌과 이민정, 손담비와 이규혁도 부부의 연을 맺은 유명 식장이다.


윤보미와 라도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약 9년간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결혼 소식은 지난해 말 공개됐다. 당시 윤보미 측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면서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달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를 발매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차정원→변요한♥티파니..복사기 말고 SNS가 알던 '비밀 교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마침내 개막'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