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음원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임영웅은 2월 22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 134억 23만 회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2월 5일 133억 회를 돌파한 이후 불과 17일 만에 거둔 성과다.
하루 평균 약 588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이 발생한 셈으로, 팬클럽 '영웅시대'의 변함없는 화력과 대중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영웅은 앞서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멜론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이 클럽에는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임영웅만이 속해 있으며, 솔로 가수로서는 임영웅이 독보적인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음원 차트에서의 활약과 더불어 임영웅은 오프라인 무대를 통해서도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임영웅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통해 전국 각지의 '영웅시대'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매 순간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임영웅이 앞으로 또 어떤 놀라운 역사를 쓸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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