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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한, 5년 만에 새 미니앨범…'우리라는 기적' 겨울 감성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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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송이한/사진제공=뮤직디자인
송이한/사진제공=뮤직디자인

송이한표 발라드가 겨울의 끝을 감성으로 물들이고 있다.


송이한의 세번째 미니앨범 '별무리'는 지난 8일 발매 이후 서서히 입소문을 타면서 잔잔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멜론 HOT100 차트 진입은 물론 국내외 커버 영상이 쏟아지며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우리라는 기적(feat. 전상근)'이 그 중심에 있다. 송이한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는 호소력 짙은 음색의 전상근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 보컬리스트의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노랫말이 어우러지며 가슴을 울리는 러브송이 탄생됐다. 사랑이 가징 빛나던 자리,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담은 미니앨범의 메시지를 가장 설득력있게 전달한다.


송이한은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제작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촬영과 편집을 아티스트 시선으로 담아낸 영상미는 곡이 지닌 서정성과 맞물려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5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 4곡의 신곡 스토리를 담은 '별무리'가 시간이 흐를수록 강한 바람을 일으키는 배경이다.


송이한은 딩고를 비롯해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폭넓게 음악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송이한 음악세계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는 라이브 공연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1만 3000 대 1'의 목소리, 힐링곡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를 뛰어 넘어 송이한은 다시 한 번 자신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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