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가 약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했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 두 번째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가을은 "거의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와서 특별하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지난 2023년 4월 정규 1집 '아이엠(I AM)'을 발매했다.
이어 그는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진화한 아이브를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 했다"며 "선공개 곡 '뱅뱅'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이 기세를 몰아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레이는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왔던 것을 이번 정규에 담아낸 거 같다. 이번 앨범 활동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