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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2주 연속 1위..독보적 기록 행진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은 아이돌픽(idolpick) 3월 1주차(3월 2일~3월 8일) 위클리 투표에서 6만 6140픽을 획득하며 남자 아이돌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4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또 위클리 전체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아이돌픽은 2주간 위클리 투표에서 'pick'을 가장 많이 받은 상위 5명(또는 팀)을 선정해 초대형 전광판 광고 리워드를 진행한다. 앞서 진행된 174회차 전광판 서포트에서 최다 득표를 얻은 진의 리워드 광고는 3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 에비뉴엘 명동점 맞은편 초대형 전광판에서 송출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2월 베스트 아티스트'로 선정된 진의 리워드 광고는 3월 12일부터 3월 21일까지 서대문역 인근 옥외 전광판에서도 진행돼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진은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단숨에 사로잡는 장악력을 겸비한 솔로 아티스트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감성적인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진은 구찌(GUCCI), 프레드(FRED) 등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패션·광고계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음악적 역량과 비주얼, 브랜드 파워까지 아우르는 행보로 독보적인 아티스트 가치를 공고히 하며 국내외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진은 오는 3월 21일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THE COMEBACK LIVE|ARIRANG(아리랑)'을 통해 그룹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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