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의 팬들이 대규모 서포트 광고 프로젝트로 서울 광화문 광장을 물들인다.
지민의 팬들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ARIRANG' 컴백을 축하하고 광화문 컴백라이브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에 위치한 초대형 전광판 '루미미디어'에 컴백 당일인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지민을 응원하는 광고를 송출한다.
해당 디지털 전광판은 광화문 사거리의 모든 방향에서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며, 압도적인 규모와 해상도로 어떠한 위치에서도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광화문을 지나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광고는 1일 100회 송출 예정이다.
또한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가장 예술적인 광고 미디어로 손꼽히는 '일민미술관 전광판'에서도 지민 서포트 광고가 송출된다. 해당 광고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일 100회씩 진행된다.
무엇보다 팬들이 반기는 광고 프로젝트는 랩핑버스 광고이다. 벚꽃빛과 하늘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지민 랩핑버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소속사 빌딩이 있는 용산에서부터 광화문 일대를 운행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는 용산 일대를 운행하며 지민을 응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광화문역 중앙 버스정류장의 6개 면에 패널 광고도 진행한다. 19일 목요일부터 25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1일 138회 송출될 예정이다
'Stage Commander'라는 수식어로 불리는만큼 군무에서도 무대를 진두지휘하는 장악력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지민은 K팝을 대표하는 퍼포머로 존재감을 발휘한다. 이러한 지민의 무대로의 복귀가 될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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