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걸 그룹 브브걸(BBGIRLS) 민영과 '랄랄라'로 대체 불가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서 추플렉스, 쇼리는 피처링 아티스트 민영과 함께 힙하고 쿨한 에너지를 전했다. 오렌지색 조명과 어우러져 '로큰롤' 포즈를 취하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이들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랄랄라'를 향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앞서 마이티 마우스는 지난해 7월 민영과 컬래버레이션한 서머송 'DANCE CAM (댄스 캠) (Feat. 민영 (BBGIRLS))'을 발매하며 시원한 여름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랄랄라' 역시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밝고 경쾌한 랩과 민영의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스트레스를 가셔줄 전망이다.
'랄랄라'는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2011년 발매된 자신들의 대표곡을 15년여 만에 직접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의 색다른 음색 합이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올봄 대중의 귓가를 다시 한번 장악할 마이티 마우스의 자체 리메이크곡 '랄랄라'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마이티 마우스는 올해 다양한 음반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2026 더룩오브더이어 스타 어워즈'에서 랩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하며 롱런 힙합 듀오로서 존재감을 빛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