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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소녀시대·블랙핑크 롤모델..빛나는 모습 닮고파" [인터뷰②]

발행:
허지형 기자
앳하트 /사진제공=타이탄콘텐츠

그룹 앳하트가 롤모델로 그룹 소녀시대와 블랙핑크를 언급했다.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나현)는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디지털 싱글 '셧 업(Shut Up)',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서현은 롤모델로 소녀시대와 블랙핑크를 꼽았다. 그는 "소녀시대, 블랙핑크 선배님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글로벌에서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본받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아린은 "블랙핑크 제니 선배님을 데뷔하기 전부터 너무 좋아했었다. 하고 싶은 게 뭔지 정확히 알고 달려 나가는 모습이 지금의 제니 선배님을 만든 거 같다. 그 모습을 닮고 싶고, 활동하면서도 도움이 많이 됐다"며 "무대 하는 거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다. 선배님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빛나는 거 같다. 정말 닮고 싶다"고 말했다.


또 케이틀린은 "캣츠아이의 소피아 선배님처럼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을 배우고 싶다"고, 나현은 "아이브 장원영 선배님의 마인드와 노력하는 자세를 본받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 서고 싶은 무대에 대한 목표도 밝혔다. 나현은 "연말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라며 "더 나아가 롤라팔루자, 코첼라, 도쿄돔 같은 큰 무대에도 서보고 싶다"고 말했다.


아린은 "앳하트만의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싶고, 스테디움이나 아레나 공연도 꿈꾸고 있다"고 전했고, 미치는 "각자의 고향에서 공연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올해 활동 계획과 목표도 분명했다. 나현은 "올해는 더 자주, 더 많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봄은 "음악방송 1위를 꼭 해보고 싶다. 이번 컴백을 계기로 확실한 성장을 이루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아린 역시 "앳하트를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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