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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 '쇼챔피언'서 'One Man Army' 무대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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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실히 드러냈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오늘(18일) 오후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One Man Army'(원 맨 아미) 무대를 선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전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한 빅오션은 팔에 끈을 더해 손의 움직임을 강조하는 세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빅오션은 20여 명의 댄서와 함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수어 텃팅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One Man Army'를 통해 이들만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빅오션의 미니 3집 'THE GREATEST BATTLE'은 데뷔 이후 줄곧 편견과 싸워온 빅오션이 지나온 가장 치열한 전투의 기록이자,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선언을 담은 앨범이다. 미니 3집의 더블 타이틀곡 'One Man Army'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모티브로, 절망적인 상황에서 끝내 승리를 만들어내는 의지를 그려냈다.


한편, 빅오션은 내달 10일 시카고(일리노이)를 시작으로 12일 뉴욕, 14일 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 16일 워싱턴 D.C., 19일 애틀랜타(조지아), 21일 댈러스(텍사스), 23일 캔자스 시티(미주리), 24일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 26일 롤리(노스캐롤라이나)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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