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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컴백' 킥플립, 선공개곡 'Twenty' 음악방송 활동 성료

발행:
김수진 기자
킥플립 미니 4집 재킷 비하인드(왼쪽부터 시계 방향) 민제, 케이주, 동현, 계훈, 동화, 주왕/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선공개곡 'Twenty'(트웬티)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무대 역량을 증명했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3월 9일 'Twent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지폈다. 이들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18일 MBC에브리원, MBC M '쇼! 챔피언' 등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여섯 멤버는 음악방송에서 핸드마이크와 함께 청량감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보는 이들을 매료했다. 최근 전국 5개 도시 12회 공연의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을 성황리에 마친 킥플립은 선공개곡 음악방송에서 견고해진 무대 장악력을 선사하며 새 앨범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Twenty' 무대를 본 K팝 팬들은 "팬 콘서트를 기점으로 더 잘하게 된 것 같다", "신인답지 않게 무대가 꽉 찬 느낌이다', "핸드마이크 최고의 선택. 본 활동도 기대된다", "20살의 찬란함으로 벅차오르는 것 같다", "'전원 핸드마이크 킥플립 영상' 너무 많이 봐서 닳을 것 같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킥플립 미니 4집 재킷 및 트레일러 비하인드(상단 왼쪽부터) 계훈, 동화, 민제, 주왕, 케이주, 동현/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신곡 'Twenty'는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사운드가 특징으로 새로운 시작을 향한 설렘과 아쉬움에 대한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막내 동현은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수록곡 '악몽을 꿨던 건 비밀이지만',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처음 불러보는 노래' 등에 이어 'Twenty' 곡작업에 참여해 풋풋한 감성을 완성했다.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을 시작으로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 미니 3집 'My First Flip', 디지털 싱글 'From KickFlip, To WeFlip'(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까지 꾸준히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킥플립은 신보 수록 전곡 작업에 참여해 그룹 만의 음악 개성을 집약했다.


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다음 달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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