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단독] '댄스 신동' 나하은 걸그룹, 4월 전격 데뷔..스테이씨 여동생 된다

발행:
수정:
최혜진 기자
나하은/사진=지큐 코리아

걸 그룹 스테이씨 여동생 그룹이 가요계에 출격한다.


2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차기 걸그룹이 4월 데뷔에 나선다. 지난 2020년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걸그룹에는 과거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했다.


나하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Awesome haeun)'을 통해 댄스 커버 영상 등을 게재하며 구독자 5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스타킹', 'K팝스타 4', '불후의 명곡' 등 다수의 방송에서도 이미 뛰어난 춤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는 스테이씨와 프로듀서 라도가 속해 있다.


그룹 스테이씨/사진=김휘선 hwijpg@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이서진의 달라달라', 텍사스의 매력 속으로
베이비돈크라이 '완벽한 컴백 무대'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1840만명 시청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