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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숨길 생각 없었네..포옹·배경화면에 박제된 ♥이하이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808 HI Recordings' 캡처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이들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하이, 도끼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두 사람의 신곡 관련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도끼와 이하이가 지난 28일 발매한 듀엣곡 '유 앤 미(You & M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하고 포옹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도끼는 바닥에 누워 이하이를 정성스럽게 찍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도끼의 휴대폰 배경 화면에 이하이 사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5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만나 인연을 쌓았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함께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 마이 맨 도끼(TO MY MAN DOK2)"라고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고, 도끼 역시 "투 마이 레이디(TO MY LADY)", "엄청 사랑"이라고 적으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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