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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9kg' 소유, 핫+섹시 몸매 나왔다..유부남 이지훈도 "리즈 갱신" 극찬 [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소유 SNS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소유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뭐 찍고 왔게요~"라며 영상을 두 개 올렸다.


영상 속 소유는 슬림핏의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광고 촬영을 하고 있었다.


/사진=소유 SNS
/사진=소유 SNS
/사진=소유 SNS

그는 또 민소매 의상을 입고 몸매를 강조하며 광고를 이어나갔다.


게시물을 본 가수 이지훈은 "리즈 갱신"이라며 칭찬했고, 카라 출신 니콜도 "핫해"라며 댓글을 달았다.


소유는 앞서 현재 몸무게가 49㎏라면서 "다이어트 전 최대 몸무게가 68㎏였다. 엄마랑 삿포로 여행 갔을 때 서울 돌아와서 재보니까 그 몸무게더라"며 "다들 제가 10㎏ 감량한 줄 아시는데 정확히 따지면 20㎏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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