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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음 "타이틀곡 '워너', 두시간 만에 완성..행복·희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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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아트홀=허지형 기자
가수 장한음이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EP 앨범 'DAY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30 /사진=김휘선 hwijpg@

가수 장한음이 타이틀곡 작업기에 관해 설명했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는 장한음의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장한음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이 많았다. 일주일 정도 집에 못 들어가고 남들이 출근하는 시간에 운전해서 퇴근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힘들게 하다가 곡을 한 번 엎었다. 그러다가 더블 타이틀곡인 '워너(WANNA)'이 두 시간 만에 나왔다"며 "그래서 되게 행복했다. '드디어 나왔다'며 희열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한편 장한음의 두 번째 EP '데이드림'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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