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음이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는 장한음의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장한음은 "솔로는 팀보다 개인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뻔한 사랑 이야기보다 제가 전하고 싶은, 희망적인 것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제 꿈을 조롱하고 '너는 안 될 거야', '너무 큰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속상했는데, 꿈은 누구든 꿀 수 있지 않나. '눈치 보지 말고 꿈을 꾸라'는 메시지를 담게 됐다. 저의 꿈을 더 펼치겠다는 욕심을 담고 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편 장한음의 두 번째 EP '데이드림'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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