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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슈 빼고 유진과 함께 떠났다 "오랜만에"

발행:
허지형 기자
유진, 바다/사진=바다 SNS

그룹 S.E.S 멤버 바다와 유진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바다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와 유진의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그냥 좋다. 설렘 중"이라고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S.E.S는 1997년 데뷔해 2002년 해체됐다. 이후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길을 걷던 이들은 2016년 완전체 콘서트로 다시 뭉쳤다. 멤버 슈는 2018년 상습 도박 사건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 최근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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