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 함께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전진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른 곳"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진은 류이서와 포토부스 가게를 찾아간 모습이었다. 이들 부부는 거울셀카를 촬영하며 다정한 부부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전진은 베이지색 스트라이프 수트에 안경을 착용했으며, 류이서도 블랙 상의에 베이지색 팬츠를 입고 전진과 커플룩을 맞췄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날 이민우를 제외한 신화 멤버 네 명이 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4년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형을 받은 신혜성은 불참했다.
전진은 류이서와 지난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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