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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비젼, 카자흐스탄 의료 환자 유치 마케팅 시작

발행:
김지현 기자
코리아비젼이 카자흐스탄 대부분 지역에까지 의료 환자 유치 마케팅을 폭넓게 시작했다. /사진=코리아비젼 제공
코리아비젼이 카자흐스탄 대부분 지역에까지 의료 환자 유치 마케팅을 폭넓게 시작했다. /사진=코리아비젼 제공


러시아, 카자흐스탄등 CIS, 몽골 지역의 외국인 의료 환자 유치 전문여행사인 코리아비젼(홍기양 대표)이 영업 전담 자회사(현지 법인) KV Company. Ltd를 2015년 8월부터 확대 개편하여 카자흐스탄 대부분 지역에까지 의료 환자 유치 마케팅을 폭넓게 시작했다.


카자흐스탄에 특화하여 2011년 설립되었던 KV Company(법인장 : 고근석)는 경제수도인 알마티에 본사를 두고서 행정수도인 아스타나와 제3도시인 쉼켄트, 끄즐오르다,

아띠라우, 악토베, 오스케멘 등 7대 도시까지 지점망을 구축하여 영업지역을 대폭 확충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는 지점망을 카자흐스탄 15개 도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우리나라에 와서 치료를 받은 의료 환자 수는 2009년도 128명에서 2013년도에 2,890명으로 5년간 22배 증가했으며 2014년도에는 8,029명으로 급증하여서 루블화 가치 하락으로 환자수가 감소한 러시아를 대신하는 신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코리아비젼은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우리나라에 치료를 받으러 오는 의료 환자들을 적극 유치하고 환자 가족에게 편리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하여 서대문구 연희동에 24개 객실의 KV레지던스를 작년에 오픈한 바 있으며, 이번에 카자흐스탄에 KV Company의 지점망을 확충하는 등 사세 확장에 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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