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강병규, '메리트 논란' 선수협에 "용돈 더 안준다고 삽질"

발행:
한동훈 기자
강병규 트위터 캡쳐.
강병규 트위터 캡쳐.


전 야구선수 강병규가 '메리트 논란'에 휘말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을 향해 육두문자를 사용하며 독설을 퍼부었다.


강병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수협 개XXXX들 ㅋㅋㅋ 용돈 더 안준다고 삽질을"이라 조롱했다.


이에 앞서 한 매체가 선수협이 메리트 부활을 구단에 요구했다고 보도했고 선수협은 그런 적이 없다며 공식 보도자료를 낸 뒤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이에 강병규는 선수협회장 이호준의 실명까지 직접 거론하며 "운동선수 무식한 것 티를 낸다"고 맹비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